이건 거의 잠적 수준이다..
선예가 사라졌다. ㄷㄷㄷㄷ.. 진짜 별 생각을 다 하고 있다. 갑자기 울컥 해서 사라졌나. 아님 정말 가족 때문에..
아님.. 아님.. 대충 사진에서도 사라진지 일주일은 된거 같은데.. 도대체 어디로 갔는지. 아는 이가 없다.
일을 하다가 문득 문득 생각이 아는데 아주 그 기분이 참 드럽다. 그 드러운 기분이란 걱정이 되는데 또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에 대한 짜증남 이리라.. 역시 팬은 팬...
또 깔때는 드릅게도 까더니만 없어지니깐 우쭈쭈 거리며 돌아와..라고 울부짖는 내 자신이 참 병 투 더 쉰 같다.
미국에서 앨범 발매가 얼마 안 남았는데.. 이런 상황에서 연습시간도 부족 할 땐테 사라짐이라니..
소희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정말 어떻게 예측 할 수가 없는 애다. 아니 이건 원걸 전체에 해당이 되는 건가..
아 쉬벌 걱정된다~ 그냥 마냥 좋은일만 가득 했음 싶은데.. 또 쓰잘떼기 없는 아이돌 걱정에 오늘 이 밤도 흘러간다..
맨날 맨날 애 찾아 돌아댕기는.. 그래도 혹 소식이 있을까 일반인 카페를 돌아 댕기는 내모습..ㅠㅠ 참 처량하다.
도대체 어디 있느냐 선예야 ㅠㅠ